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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쉰넷. 그런 날
그런 날이 있다
by
선량한해달
Jun 22. 2019
「그런 날이 있다」
앞뒤 가리지 않고
마음껏 달리고 싶은 날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소리치고 싶은 날
돈 걱정 없이
잡동사니들을 사고 싶은 날
한없이 자고 싶은 날
배가 찢어져라 먹고 싶은 날
시원하게 험한 욕 한 번 하고 싶은 날
우리 모두에게 그런 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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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한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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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 과정 속에 생각을 담다.' 다양한 울타리 안에서 방황하며 머물다 갈 사람, 감성 담은 글과 그림을 연재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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