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알 수 있다면
씨앗담은그림 쉰여덟 번째 글에 인용을 허락해주신 판다우김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귀여움을 사랑하는 직장인 작가판다우김님의 인스타그램https://instagram.com/panda_wookim/+판다우김 작가님 남자 친구분의 연속 근무 시간이 29시간이 아닌 36시간임이 만화 연재 후 밝혀졌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존경합니다. 직장을 떠나 어디에서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림 그리는 과정 속에 생각을 담다.' 다양한 울타리 안에서 방황하며 머물다 갈 사람, 감성 담은 글과 그림을 연재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