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위로

그림위로 아흔여덟. 꼬마

늠름하렴

by 선량한해달

근처 정원의 키 작은 나무를 스쳐지나곤합니다.

나무의 묘한 안정감과 튼튼함에 위로받곤 합니다.

언제나 늠름하길. 너도.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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