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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담은그림
씨앗 서른다섯. 자연에 들다
품어주어 고맙다
by
선량한해달
May 28. 2019
「자연에 들다」
자연에 드니
그곳이 빛이어라.
하이얀 콧방울이
흘러넘쳐 빛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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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한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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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 과정 속에 생각을 담다.' 다양한 울타리 안에서 방황하며 머물다 갈 사람, 감성 담은 글과 그림을 연재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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