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 쉰여섯. 상상 속의 고양이

사뿐 다녀가다

by 선량한해달


「고양이 발자국」


뽀얀 먼지 속 총총 남겨진 발자국이

상상력을 자극하다.


아마도 넌 이렇게 생긴 검은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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