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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담은그림
씨앗 쉰여섯. 상상 속의 고양이
사뿐 다녀가다
by
선량한해달
Jun 26. 2019
「고양이 발자국」
뽀얀 먼지 속 총총 남겨진 발자국이
상상력을 자극하다.
아마도 넌 이렇게 생긴 검은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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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한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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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 과정 속에 생각을 담다.' 다양한 울타리 안에서 방황하며 머물다 갈 사람, 감성 담은 글과 그림을 연재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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