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에서 벗어나기
언제 가을이 오나 했는데...
따가운 햇살 사이로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이 가을이구나 싶습니다.
야외에서 할 수 있는 수업을 찾아 밖으로 나갑니다.
볕은 좋고 바람은 기분 좋은 날입니다.
“선생님! 우리 검게 만들려고 일부러 밖에서 수업하시는 거죠!”
^^;;;
‘웃을 때 이빨 밖에 보이지 않는 녀석이 피부에 예민할 줄 몰랐네!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