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7.D+185
여보 말로는
'우리 아가가 그렇게 큰 소리로 울 줄 아는 아가인지 처음 알았다'라고...
그렇게 펑펑 울어대던 아가는
튤립으로 울음을 그쳤다.
(새삼 대단한 튤립 사운드북의 위력..)
울먹거릴 때 표정이
너무너무 귀여워서...
아주 그냥..
아오.. 귀여워.
책을 일구고, 나를 키우는 AhnFarm의 농장주 안파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