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슈크림빵
#4,
by
MeLLy
Feb 2. 2017
아래로
-
먹을 거 앞에서
양보없다던 너는
먹던 슈크림빵을
나에게 내밀었다
널 좋아한다는
한마디 말보다
더 달콤했었던
너의 슈크림빵 .
keyword
빵
감성에세이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MeLLy
어디선가 끄적이는 일기장
팔로워
4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모닝콜
젖는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