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와 미세먼지로 가득했을 하늘이
바람이 불면서
강하게 불면서
하늘은 맑아졌고
맑아진 하늘을 바라보는데
꽃가루가 왕창 날라다니네요.
이 바람을 타고 꽃가루가 퍼지고 나면
알러지의 계절도 끝나가겠죠?
더워지고...
아까 맑은 하늘에 구름이 둥둥 떠 있는데
바람이 세게 불어서 타임랩스 보는 기분이었어요.
잠시라도 하늘을 보고 멀리 보고 생각에 빠질 수 있어서 좋아요.
내일이 기다려지는 오늘입니다.
04.05.2016
다채롭게 일상을 남기고 나누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