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음이라도 따뜻하라고
온메밀을 먹었습니다.
아침부터 점심까지 식욕이 없었는데
밤 8시가 넘어가니 배가 고프더라고요.
따뜻한 온메밀이 이렇게 행복하게 해줍니다.
소소한 하루의 소중함
16.05.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