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다리면서
처음으로 골목 깊숙히 들어갔어요.
대로변에서
골목으로
걷고 새로운 골목으로 들어가보고
학동 사거리에서 깊숙히 들어가면 갈수록
인테리어 회사가 많아서
건물 보는 재미
인상적인 디자인
정겨운 일상의 밀도를 경험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날이 덥지만 짧은 골목 여행 잘했어요.
가끔은 익숙한 곳에 가서 골목 안으로 들어가면 짧은 여행을 할 수 있어요.
11.08.2016
다채롭게 일상을 남기고 나누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