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부산에 왔습니다.
인천과 서울에서는 춥고 흐렸는데
남쪽 나라인 부산을 오니까
따뜻하고
바람은 많이 부는데 상큼한 기분이 나는 바람이 불었어요.
하늘은
인천과 서울은 미세먼지가 가득했는데
부산은 동해에서 부는 바람하고 남해에서 부는 바람이 하늘을 맑게 해주네요.
일하러 왔는데
잠깐 해운대 바다 보니까 기분이 그냥 좋아집니다.
봄이나 가을이 되면 푹 쉬러 와야겠어요.
부산 어묵 먹고 가야하는데 일정때문에 바로 올라왔어요.
23.02.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