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딜가도 바닥공사가 한창입니다.
스마트폰 사용 인구가 늘어나면서 부터
사고가 늘어나니까 그러겠죠?
횡단보도를 건너면서 차가 멈춘지 그리고 신호등이 어떤 색인지 보면서 건너야하지만 바닥만 보고 걷는 분들이 많고
지하철에서도 바닥을 보면서 가는 분들이 많아서
실제로 부딧치고 사고가 나는 현장을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바닥에 유도등을 설치하나봅니다.
지난 번, 홍콩 여행을 하면서
모든 횡단보도에 왼쪽 조심하라고 써있는 글을 봤는데
우리나라도 확대 될 것 같습니다.
언제는 보도블럭 또 뜯는다고 하더니
이번에는 보도블럭 뜯어서 전기 시공도 하게 생겼네요.
28.02.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