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공기를 찾아서

여주를 다녀오다.

by AHN SIHYO

설이 되어 친척들과 맑은 공기를 찾아 여주를 다녀왔습니다.


남한강을 건너면 산으로 시작하는 이 곳.

하늘도 맑고

공기도 좋고

온천에 가서 시간보내기 좋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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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칼리성 나트륨 온천이라는 여주 온천에서 설 전날 몸에 쌓인 피로를 풀어주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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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에는 가마니짜기대회가 있었나봐요.

지금은 어디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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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에는 협궤열차도 있었죠.

이제는 협궤열차가 아닌 광역전철이 성남부터 여주로 이어질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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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링크가 없고, 발달하지 않았을 때엔

이렇게 남한강이 얼게되면 빙상경기도 했나봐요.


온천 안에 여주의 사진이 있어 보고 나왔습니다.


그동안 새벽에 잠을 많이 못잤는데

이번 연휴에 엄청 잠자고 있어요.


모두 즐거운 연휴되세요.


08.02.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