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가 많아서
준비하느라 늦게 끝나는 요즘
밥도 잘 먹지 못해서
오늘 하루는 스타벅스에서 클린 그린을 두 개를 마셨습니다.
밀싹 주스를 좋아하는데
피로도 쌓였고
몸에 에너지를 주기 위해서
이렇게 고의적으로 클렌징 주스를 마셔서
얼굴이 조금 더 밝아지기를 바라고
더 건강하길 바라나봐요.
시금치가 많이 들어갔는데
전 밀싹이 더 들어간 클렌징 주스를 좋아해요.
17.03.2017
다채롭게 일상을 남기고 나누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