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합정으로 여행을 갔습니다.
밤이 되고
한강으로 나갔습니다.
조용한 한강에
더위가 조금 풀려 서늘해진 바람
그리고 친구들이 함께 있다보니까
마음이 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나누지 못한 이야기도 나누고
더 가까워지고 있었죠.
한강을 걸으며 강도 보고 막힘 없는 길도 보면서
이래서 가끔은 바다를 가거나 강을 가거나 산을 가야겠어요.
29.04.2017
다채롭게 일상을 남기고 나누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