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놓이는 한강

by AHN SIHYO

친구들과 합정으로 여행을 갔습니다.

밤이 되고

한강으로 나갔습니다.


조용한 한강에

더위가 조금 풀려 서늘해진 바람

그리고 친구들이 함께 있다보니까


마음이 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20170429_003801-01.jpeg


그동안 나누지 못한 이야기도 나누고

더 가까워지고 있었죠.


한강을 걸으며 강도 보고 막힘 없는 길도 보면서

마음이 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래서 가끔은 바다를 가거나 강을 가거나 산을 가야겠어요.


29.04.2017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