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와 황사를 뚫고
책들고 광화문으로 왔습니다.
하루하루 여행인 제게 광화문은 고향 같은 곳 입니다.
미세먼지가 너무 심한데
바람도 강하고...
숨쉬기 정말 힘들어도 광화문으로 갔고
스타벅스에 와서
책을 읽다가 잠깐 나갔다가 들어오니까
먼지가 콧구멍에 가득....
미세먼지 제발 사라지면 좋겠습니다.
06.05.2017
다채롭게 일상을 남기고 나누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