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mita

我执

by 강화
Drg-darsana-saktyoh ekatmata iva asmita.
에고 의식이란 바라보는 대상을 바라보는 자가 그릇되게 동일화하여 일어난다.
요가수트라 2.7

나를 포함한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어 하는 마음(Citta)의 작용은 지각하는 자와 지각의 능력을 하나라고 여기는 무지에서 일어난다.

관조하는 대상이 그러하다고 바라보는 것은, 관조하는 마음이 무지를 벗어나지 못했음을

흙탕물에 빠졌던 마음은 소나기로 씻어내고 햇빛에 말려야 함을

구름이 걷히고 또 다른 먹구름이 밀려온다면 그 위에 하늘과 빛이 존재하고 있음을

부단히 알아차리고 깨우치고 분리주시 해야 함을 또다시 느낀다.


수리야 나마스카라로 태양에게 경배를 하며, 뿌리 깊은 마니쁘라를 건강하게 일깨우며, 나타라자 아사나와 시르사 파다로 전신 후굴의 각성을 도모하며 이 모든 것을 수용하고 사랑한다. 마지막으로 사바아사나에서 모든 것을 내려두고 일어나 매트 밖 번잡한 세상에서 고요해져 본다.


我执是知觉者将自己认同于知觉的能力。
瑜伽经2.7


想要被认可的心(citta)的运作源于无知,此无知源于知觉者和被知觉者的同视。


看那物为这物,是心还未觉察无知。

心掉落至泥泞,需洗于风雨,晒于阳光。

心云消散又来乌云,需觉察云上蓝天、光影尚在。

不断的觉察,不断的分离注视,是何等的重要。


以拜日式敬拜太阳,健康觉醒扎根已久的Manipura。以Nataraja Asana, Sirsa Pada 接纳一切。最后以savasana也放下一切。在垫外繁杂世界面对平静日常。

화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