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그 책임은 위정자를 비롯한 바로 당신에게 있었음을.
孟氏使陽膚爲士師, 問於曾子, 曾子曰: “上失其道, 民散久矣. 如得其情, 則哀矜而勿喜!”
孟氏가 陽膚(양부)를 士師로 임명하자, 〈陽膚가〉 曾子에게 〈獄事의 처리에 관하여〉 물으니, 曾子가 말씀하였다. “윗사람이 도리를 잃어 백성들이 이반(離叛)한 지가 오래되었다. 만일 〈이반한〉 실정을 알면 불쌍히 여기고 기뻐하지 말아야 한다.”
“이 사과는 썩은 사과일까요? 아니면 썩지 않은 사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