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일기장을 공개합니다 왜냐고요

나를 드러내야 당당히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by 롱혼 원명호

당신 누구세요?


감추느라 어쩔 줄 모른다.


하지만 이젠 괜찮다. 불쑥 내밀어도 창피하지 않다.

나를 드러내야 당당히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았으니까


여백 '롱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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