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괜찮아
행복하고 슬픈 날서럽고 악몽같은 날들,살아가는 순간순간속에수 많은 감정들이스쳐 지나간다악몽을 꿀 때면이것은 꿈일 뿐이야스스로를 안심시키지꿈에서 깨어나면어둠은 사라지고슬픔이 밀려올 때면기쁜 기억을 떠올리고웃음으로 행복을마음 깊숙이 채워가지지금까지 잘 참은나,정말 멋지다
반려견과 세마리 코코, 토리, 아리, 함께 살다 2025년 토리는 갑자기 떠나 보내야 했고, 코코는 대형견에게 물림 사고로 떠나 사랑과 이별에 대해 생각을 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