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재개발이 되면서 다시는 볼 수 없는 풍경
교회도 나무도 사라지고 말았다.
이런 장면을 찍을 수 없어
안타깝다
반려견과 세마리 코코, 토리, 아리, 함께 살다 2025년 토리는 갑자기 떠나 보내야 했고, 코코는 대형견에게 물림 사고로 떠나 사랑과 이별에 대해 생각을 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