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좋고, 술이 좋고.

애주가

애주가의 모든 글을 사랑한다.


술처럼 나를 자유케 하는 게 또 있을까.

술에 취해 널브러진 모습을 손가락질하는 그대들,

조금 더 너그러워지기를.


누군가에게는 술만이 유일한 해방구임을.

keyword
작가의 이전글그냥 나만 있어도 웃어주면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