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경 교수 / 세바시 830회
와우. 생명과학 전문가이시다. 아이들에게도 꼭 보여주고 싶은 영상.
유전자 가위의 놀라움. 미리 예측해서 제거할 수 있다니.
여기가 대박이다! 라는 말로 이야기를 이어가는 유머스러움이 참 마음에 든다. 하긴 이미 인터넷 데이터 같은 곳은 아마존이나 구글이 다 먹어버렸지. 생명공학은 정말 유망하다. 하지만 위험하기도 하다.
안젤리나 졸리의 유방절제 이야기가 참 와 닿는다. 돈이 없으면 이런 기회가 없다는 이야기..
1500 달러만 있으면 미리 알아볼 수 있다고 한다. 하하. 정말?
우리 나라에선 불가능한가? 법으로 금지. 인간배아의 유전자편집을 생명윤리법에서 금지하고 있다. 하지만 계속 금지되진 않겠지. 그렇게 되면 다들 잘난 사람들만 생겨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