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 맛나여..ㅎ
우선 닭뼈와 라면을 준비합니다.
닭뼈는 보통 야간에 음식물 쓰레기 모으는 데 주변에
다니면 많이 남아돌아요.
저처럼 단독 주택 동네에서는 길고양이들과 경쟁해야 하지만
그래도 사람인 제가 늘 승리하져..흐흐흐
노... 농담입니다. 제가 먹은 닭뼈예요.. 하하하
하하하 ㅡ,.ㅡ;;
먼저 맹물 조금으로 닭에 남은 육즙과 기름을 짜냅니다.
아이고 저 아까운 기름... 물렁뼈나 살이 많이 붙어있어야
국물맛이 좋은데 오늘은 쬐금만 남았네여.
이러고 나서 물이 끓을 때 라면 사리와 스프를 넣고 삶으면...
짜잔! 이러면 삼계탕 안 부러운 몸보신 닭뼈 라면 완성이에요! ^0^
닭뼈는 건저내고 면하고 국물만 맛나게 얌얌하면 돼여.
라면 건더기 스프는 안 넣습니다.
건더기 스프는 계란 말이 할 때 같이 섞어 넣어주면 짱이거든여..ㅎ
점심을 먹었더니 벌써 기운이 솟아나는 것 같아여..우히히.
다음엔 이웃집에서 물렁뼈 많이 남겨주고 버리면 좋을텐데여...
역시 농담이에요.. 제가 먹은 닭뼈예요..ㅎ
ㅎㅎㅎ ㅡ,.ㅡ;;
아잉~ 땀이 나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