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답게 사는 사람들 #31.
“몇 년 전 멜라니아가 내 옷을 입겠다는 뜻을 전해왔을 때 거절했는데 이유는 내가 생각하는 톰 포드 컬렉션 이미지와 거리가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톰 포드 컬렉션은 굉장히 비싼 브랜드라 이런 옷을 퍼스트레이디가 입는 건 적절치 않다. 퍼스트 레이디라면 미국인 대다수가 입을 수 있는 가격대 의상을 입는 게 맞다”
- 톰 포드, 패션 디자이너이자 영화 감독
선명한 생각이
행동으로 이어질 때
우리는 매료되기도 하고
좌절하기도 한다.
내게 톰 포드는
전자 쪽이다.
p.s. 그의 신작 영화가 미치도록 보고 싶다.
* 이미지 출처: <manrepeller> https://goo.gl/Bbg4F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