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책은 왜 그렇게 비싸야 하죠?
2. 내 책을 내는 과정이 왜 그렇게 어려워야 할까요?
3. 적게 찍고 적게 팔면 안되나요?
4. 굳이 좋은 종이를 쓰고 띠지를 둘러야만 하나요?
5. 오직 '스몰 브랜드, 개인 브랜드'에 관한 책만 내면 망할까요?
6. 베스트셀러가 아닌, 내 책 한 권 내고 싶은 사람의 욕심은 나쁜 건가요?
7. 온라인으로만 팔면 안되나요? 굳이 서점에 진열되어야 하나요?
이런 질문을 가지고 작은 출판사를 하나 만들기로 했습니다.
그 이름이 바로 '비버북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