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좋은 글은
결국 그 경험의 깊이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이번 세바시 출연을 통해서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더 좋은 글, 더 좋은 강연, 더 좋은인생을 위해
더 많은 경험에 나를 던져야겠다고 다시 한 번 다짐합니다.
개인과 회사의 브랜드 스토리를 '발견'하고 '정리'하고 '전파'하는 일이 즐겁습니다. '스몰 스텝' '프랜차이즈를 이기는 스몰 브랜드의 힘' '스몰 스테퍼' 등의 책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