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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생각 주머니
바께스
by
약산진달래
Feb 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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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손주집에 가보자고 하시는 엄마다. 명절이 다가와서 인지, 증손녀가 보고 싶어서 라고 생각했다. 그러데 엄마의 대답은 의외였다.
본인이 쓰시던 물건들을 아들이나 손주가 일할때 가져다 쓰고 돌려 놓지 않을때가 많았다. 그래서 엄마는 늘 물건을 찾으러 다니셨다. 어쩌면 지금도 바께스가 집에 보이지 않아 찾고 계신 것일까?
바께스에 무엇을 담으시려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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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산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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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 나를 새롭게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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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품 같은 섬마을, 자연이 주는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나누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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