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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
126,400km의 호주, 700km의 스페인 산티아고를 여행하고 돌아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손으로 써내려 가는 모든 것들은 따스함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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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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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미
꾸밈없는 글을 쓸 때, 진심이 담긴 글을 읽을 때 행복합니다. 세 아이의 엄마로, 초등학교 교사로 살고 있습니다. 엄마가 되어 마주하는 소중한 경험과 생각들을 글에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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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미
혼밥에 진심인 미니멀리스트의 맛있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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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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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굽은 세상을 바로 펴고 싶은 이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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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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