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는 없다

가까이 둬야 할 사람, 멀리 둬야 할 사람

by 유랑자

30년 직장생활에서 느낀 건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

현명하지 못한 사람, 지혜롭지 못한 사람 가까이 하면

결국, 본인도 곤경에 처할 수 있다.

나름대로 경험한 현명하지 않은, 지혜롭지 않은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

11가지를 생각했다.


1. 타인이 얘기를 시작할때, 먼저 지적이 시작되는 사람

2. 매사 부정적인 의견이 대부분인 사람. 직장생활 중 가장 조심해야 할 타입이다.

3. 옆에 있을때 사람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드는 사람

4. 내가 세상의 중심이고 기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5. 타인의 꿈을 공감하지 못하고, 무조건 안정이 최고라고 여기는 사람.

즉, 꿈이 없는 사람이다. 목표도 없고 매사 현실 안주형인 사람. 매력이 부족하다.

6. 끊임없는 잔소리와 참견을 마치 관심이라고 착각하며 사는 사람

7. 나는 희생하는데 너는 뭐냐며 우회적으로 타인의 희생을 강요하는 사람

8. 끊임없이 불만과 스트레스를 받으며 일하는 사람

9. 타인을 자기 스타일로 구속하고 통제하려는 사람

10. 일상, 상식, 통상 사람간의 이해력이 부족한 사람

11. 앞에서 친절, 뒤에서 자기 몫과 이익이 먼저인 사람


어떤 가?

직장 동료, 친구, 주변인 중 이런 사람이 꼭 있을 법 한데.

가까이 두면 피곤하다.

이런 사람 되지도 말고, 가까이 두지도 않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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