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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옮겨적다
#1037. 210904. 9열 5일 - 장슈인
by
Anthony
Sep 5. 2021
9월5일 - 장슈인
벌써 33년이란다
하지만 앞으로 남은 날들이 더 많단다
그저 되는대로 살아왔는데
큰 굴곡없이 잘 살았다
하고싶은 것들은 모두 하면서 살아왔는데
계속 하고싶은 것들이 생긴다
다행이다
이렇게 살 수 있게 해준 나의 주변에게 감사합니다
앞으로 나를 아껴서 나누어드리겠습니다
계속 평탄하게 삶을 마무리 하자
버티기 보다는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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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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