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7. 210904. 9열 5일 - 장슈인

by Anthony

9월5일 - 장슈인


벌써 33년이란다

하지만 앞으로 남은 날들이 더 많단다


그저 되는대로 살아왔는데

큰 굴곡없이 잘 살았다


하고싶은 것들은 모두 하면서 살아왔는데

계속 하고싶은 것들이 생긴다

다행이다


이렇게 살 수 있게 해준 나의 주변에게 감사합니다

앞으로 나를 아껴서 나누어드리겠습니다


계속 평탄하게 삶을 마무리 하자

버티기 보다는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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