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옮겨적다
#1038. 210905. 그렇게 잠든다 - 나선미
by
Anthony
Sep 6. 2021
그렇게 잠든다 - 나선미
시간이 약이다
그 문구가 읽힌 밤, 나는 눈감아 변명한다.
약 없는 병도 있거든요.
keyword
시
필사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thony
Anthony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72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1037. 210904. 9열 5일 - 장슈인
#1039. 210906. 다시 9월 - 나태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