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옮겨적다
#1124. 211130. 초겨울 햇살 - 오보영
by
Anthony
Dec 1. 2021
초겨울 햇살 / 오보영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지금처럼 늘
곁에 머물러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특별히
변덕 심해 몰고 온
싸한 냉기류에
몸도 맘도 많이 시린
이즈음에
다정하게 다가와 보듬어주는
당신 따사한 숨결은
생기를 돋워주네요
새 힘을 갖게 하네요
keyword
시
필사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thony
Anthony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72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1123. 211129. 꽃잎 인연 - 도종환
#1125. 211201. 나의, 너의 일기 - 나선미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