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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옮겨적다
#1125. 211201. 나의, 너의 일기 - 나선미
by
Anthony
Dec 1. 2021
나의, 너의 일기 - 나선미
마르지 않고 번져가는 싸구려 잉크 팬으로
감히 네이름을 반복한다.
여기, 함부로 너를 번지는 자가 있다.
성큼 와서 혼이라도 내고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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