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옮겨적다
#1126. 211202. 왜 신경 쓰는가 - 션 토머
by
Anthony
Dec 2. 2021
왜 신경 쓰는가 - 션 토머스 도허티
왜냐하면 지금 저곳에
너의 위로의 말이
정확히 들어맞는
상처를 지닌
누군가가 있기 때문
keyword
시
필사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thony
Anthony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72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1125. 211201. 나의, 너의 일기 - 나선미
#1127. 211203. 갈대 - 신경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