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옮겨적다
#1147. 211223. 한 겨울의 나비 - 박연준
by
Anthony
Dec 24. 2021
나는 겨울 나비가 되어.
지금은 사라진 꽃밭을 걸어요
겨울은 배고프다고 윙윙대고,
눈은 절망적으로 내리는데
언제 나를 발견할 건가요?
keyword
시
필사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thony
Anthony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72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1146. 211222. 겨울 메모 - 황인찬
#1148. 211224. 마르지 않는 강 - 서덕준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