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2. 211228. 연애 - 나태주

by Anthony

연애 -나태주


날마다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당신 생각을

마음속 말을 당신과 함께

첫 번째 기도를 또 당신을 위해


그런 형벌의 시절도 있었다



[너만 모르는 그리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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