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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옮겨적다
#1152. 211228. 연애 - 나태주
by
Anthony
Dec 29. 2021
연애 -나태주
날마다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당신 생각을
마음속 말을 당신과 함께
첫 번째 기도를 또 당신을 위해
그런 형벌의 시절도 있었다
[너만 모르는 그리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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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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