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3. 211229. 애매한 시민 - 나선미

by Anthony

애매한 시민 - 나선미.


죽는 건 무섭지 않아. 사는 것도 그저 그래.

사실 난 너무 애매한 게,

살아있음에도 죽어간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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