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옮겨적다
#1154. 211230. 이별 - 윌리엄 스텐리 머윈
by
Anthony
Dec 31. 2021
이별 -
윌리엄 스텐리 머윈
당신의 부재가 나를 관통하였다.
마치 바늘을 관통한 실처럼,
내가 하는 모든 일이
그 실 색깔로 꿰메어진다.
keyword
시
필사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thony
Anthony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72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1153. 211229. 애매한 시민 - 나선미
#1055. 211231. 나이 드는 법 - 메이 스웬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