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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5. 220110. 나를 사랑하는 시 - 정연복
by
Anthony
Jan 11. 2022
나를 사랑하는 시 / 정연복
세상의 수많은 꽃들 중의
그 어느 꽃이라도
그냥 자기다운 모양과 빛깔
또 향기로 아름답듯이.
지상의 수많은 사람들 중의
하나인 나는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특별한 존재로서 빛난다.
부족한 게 많지만
좋은 점도 무척 많이 있는
아름다운 나여 더없이
사랑스러운 나의 존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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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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