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5. 220130. 가로등 - 서덕준

by Anthony

가로등 - 서덕준

어둠 속 행여 당신이 길을 잃을까

나의 꿈에 불을 질러 길을 밝혔다.


나는 당신을 위해서라면

눈부신 하늘을 쳐다보는 일쯤은

포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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