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옮겨적다
#1185. 220130. 가로등 - 서덕준
by
Anthony
Jan 31. 2022
가로등 - 서덕준
어둠 속 행여 당신이 길을 잃을까
나의 꿈에 불을 질러 길을 밝혔다.
나는 당신을 위해서라면
눈부신 하늘을 쳐다보는 일쯤은
포기하기로 했다.
keyword
시
필사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thony
Anthony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72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1184. 220129. 행복론2 - 노현주
#1186. 220131. 산울림 - 윤동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