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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옮겨적다
#1186. 220131. 산울림 - 윤동주
by
Anthony
Feb 1. 2022
산울림 - 윤동주
까치가 울어서
산울림,
아무도 못 들은
산울림,
까치가 들었다,
산울림,
저 혼자 들었다,
산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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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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