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옮겨적다
#1204. 220218. 새로운 길 - 윤동주
by
Anthony
Feb 19. 2022
새로운 길 / 윤동주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나의 길 새로운 길
민들레가 피고 까치가 날고
아가씨가 지나고 바람이 일고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오늘도, 내일도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keyword
시
필사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thony
Anthony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72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1203. 220217. 까만 밤 - 정유경
#1205. 220219. 마음은 - 안리타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