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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옮겨적다
#1203. 220217. 까만 밤 - 정유경
by
Anthony
Feb 18. 2022
까만 밤 -
정유경
빨강, 노랑, 파랑이
폭 껴안아
검정이 되었대.
깜깜한
밤
오늘 이 밤엔
무엇, 무엇, 무엇이
꼬옥
껴안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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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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