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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220222. 초겨울 편지 - 김용택
by
Anthony
Feb 23. 2022
초겨울 편지 - 김용택
앞산에
고운 잎
다 졌습니다.
먼 산을 그리며
저 강에
흰 눈
내리겠지요.
눈 내리기 전에
한 번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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