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옮겨적다
#1211. 220225. 겨울 - 윤동주
by
Anthony
Feb 26. 2022
겨울 - 윤동주
처마 밑에
시래기 다래미
바삭바삭
추워요.
길바닥에
말똥 동그램이
달랑달랑
얼어요.
keyword
시
필사
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thony
Anthony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72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1210. 220224. 2월 예찬 - 양광모
#1212. 220226. 사랑의 꽃 - 전선영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