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7. 220502. 겨울나무 - 서윤덕

by Anthony

겨울나무 - 서윤덕


아무리 세 찬 눈보라 몰아쳐도
앙상함을 슬퍼하지 않아
새 봄 연두빛 사랑을 꿈꾸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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