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옮겨적다
#1289. 220514. 너에게 꽃이다 - 강원석
by
Anthony
May 26. 2022
너에게 꽃이다 / 강원석
마음을 접고 접어
꽃 한 송이 만들고
사랑을 품고 품어
향기 한 줌 모으고
두 손에 가득 담아
너에게 주느니
꽃처럼 피고
꽃처럼 웃어라
세상은 온통
너에게 꽃이다
keyword
시
필사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thony
Anthony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72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1288. 220513. 두기 - 정유경
#1290. 220515. 눈부신 세상 - 나태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