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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옮겨적다
#325. 190921. 그 말 - 나태주
by
Anthony
Sep 21. 2019
그 말 by 나태주
보고 싶었다
많이 생각이 났다
그러면서도 끝까지
남겨두는 말은
사랑한다
너를 사랑한다
입속에 남아서 그 말
꽃이 되고
향기가 되고
노래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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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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